철부지의 어린시절 부흥회에서 은혜받고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서원했으나 22년이 지난후 찬양사역자로 섰습니다.

벌써 사역을 시작한지 10년이 넘어가고 있네요..

이제 조금씩 성숙한 사역자로
하나님을 영으로 노래하는 사역자로 남고 싶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한 죽는날까지 찬양부르며
복음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