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대째 기독교 가정으로 2대째 목회자의 둘째딸로 태어났습니다 저에게도 고난과 역경 고통 절망 아픔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치료하여 주셨습니다 많은 눈물을 흘리며 찬양과 기도를 드렸습니다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였습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고침 받았습니다 어디든지 가서 찬양하며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늘 주님을 찬양하며 섬기며 봉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