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용기
그리고 꿈을 잃지않는
가장 은혜로운 길을 선택하여
그 길을 사모합니다.

이제 더욱 감사할 것은
하나님의 사랑스런
감동입니다.

눈물과 은혜와 축복!
이젠 저희 가정의 사역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