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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수술 해야 돼 ...
글쓴이 : 박형근                   등록일 : 2009/11/28
(잠시 웃고 지나 가세요)

어떤 남자가 병원에 찾아갔다.

"선상님 저는 이상한 병에 걸렸어유~"
"증세가 어떻죠?"
"아무리 방구를 뀌어도 냄새가 안나유~"

"어디 봅시다"
의사가 바지를 벗기고 똥꼬를 살피는데 환자가 방귀를 뀌었다.

"뿡"

그러자 의사는 비명을 질렀다.
"악! 얌마 너 수술 해야돼"

"왜유? 무슨 큰병에 걸렸남유?
그러자 의사 하는말...

.

.

.
.
너 ,코막혔어, 임마.!!!!

ㅋㅋㅋ 죄송합니다 넘 지저분한 글 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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